단순한 장터 운영을 넘어 ‘소상공인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’를 만들기 위해, 사람과 사람, 그리고 지역의 가치를 연결하는 상생 플랫폼 🌈
✔ 정기 직거래 장터 ‘안녕마켓’ 운영 (지역 거점 8개소) ✔ 아파트·공공기관·기업 연계 맞춤형 팝업 마켓 기획 및 운영 ✔ 초기 소상공인을 위한 셀러 인큐베이팅 및 유통 판로 지원 ✔ 주민 참여형 축제 및 지역 커뮤니티 기반 문화 프로그램 운영 ✔ 협동조합 전환을 통한 이익 공유 구조 구축 및 지속가능한 지역 상생 실현
셀러에게는 다시 꿈 꿀 자리를, 지역에는 따뜻한 활기와 연결을 전하며, 판매를 넘어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협동조합 미쁘미 ✨